구로 복싱 초보자가 꼭 필요한 아이템

구로 복싱 초보자가 꼭 필요한 아이템

안녕하세요.

구로 복싱 체육관 러쉬클랜의 김관장입니다.

오늘은 복싱 초보자가 꼭 필요한 아이템은 어떤 것이 있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1. 핸드랩

첫 번째는 핸드랩입니다.

핸드랩은 붕대를 떠올리시면 되는데요.

손등과 손목, 손가락 마디를 감싸서 탄탄하게 고정해 주는 길쭉한 붕대를 말합니다.

맨주먹으로 타격하면 그 충격이 손등의 작은 뼈들과 손목 관절로 바로 전달되거든요.

핸드랩은 이 부위를 단단히 잡아줌으로써 부상 위험을 크게 줄여줍니다.

처음에는 감는 게 어려우실 수 있지만 체육관에서 두세 번 해보면 금방 익숙해질 거예요.

여성 초보자분들은 신축성 있는 2.5~3m 정도면 손에 잘 맞는 편입니다.

구로 복싱 러쉬클랜에서도 첫 수업 전에 핸드랩 감는 법부터 꼼꼼히 알려드리고 있어요.

2. 글러브

두 번째는 글러브입니다.

복싱 글러브는 온스(oz)라는 단위로 무게와 쓰임새가 나뉩니다.

샌드백과 미트를 주로 치는 초보자분들은 10~12온스 정도면 무난합니다.

너무 무거우면 어깨가 금방 지치고 자세가 흐트러지기 쉽거든요.

저도 지금까지 수십 가지의 글러브를 써봤는데 결국 자기 손에 잘 맞고 타격감이 좋은 제품을 가장 오래 함께하더라고요.

보통은 체육관에 구비된 대여용도 있지만 글러브란 건 땀이 많이 배는 장비라

위생을 생각하면 개인 글러브를 하나 장만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희 러쉬클랜처럼 등록 혜택으로 글러브를 증정하는 체육관도 있으니

처음부터 비싼 걸 바로 사지는 마세요!

3. 복싱화는 나중에 사셔도 됩니다.

세 번째는 복싱화인데요.

많은 분들이 복싱화가 없으면 운동을 못 하는 줄 아시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복싱화는 밑창이 얇고 가벼워서 발을 회전시키는 피벗이나 빠른 스텝 이동에 유리한 신발인데요.

기본 자세와 풋워크를 익히는 초반에는 바닥이 미끄럽지 않은 편한 운동화로도 충분합니다.

운동에 재미가 붙고 스텝 훈련이 늘어날 때, 그때 구입하셔도 늦지 않아요.

구로 복싱 체육관 러쉬클랜에서는 처음 오시는 분들께 운동화 신고 편하게 오시라고 안내드립니다.

누구나 즐겁게 운동하는 러쉬클랜

지금까지 복싱 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을 알아보았습니다.

핸드랩과 글러브만 있으면 시작하는 데는 충분하니 장비 걱정 때문에 망설이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새롭게 복싱 운동을 해보고 싶은 분들은 구로 복싱 체육관 러쉬클랜에 편하게 방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구로 복싱 러쉬클랜 멀티짐

서울특별시 구로구 부일로13길 52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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